- 현장 문제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 실천적 의정활동 높이 평가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 성동4)이 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제2회 적극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6 적극행정대상’은 헤럴드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상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이며 선제적인 행정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는 입법·지방의회·지방정부·공공기관 등 4개 부문에서 총 19명이 수상했다.
황 의원은 예산결산위원장으로서 재정의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는 적극적인 예산 심사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교육위원회 활동을 통해 감사·공익제보 등 교육행정 핵심 제도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 왔다.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단순 지적에 그치지 않고 개선 요구와 제도 보완으로 연결해 온 점이 적극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황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적극행정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책임 있는 실천”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초심을 다지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제도 개선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황 의원은 “시민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곧 의정활동의 성과”라며 “서울시의회가 신뢰받는 의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 있게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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