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그림책을 활용해 성인지 관점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교육으로 대전시‘양성평등큐레이터’과정을 수료한 전문 강사가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선별된 그림책을 바탕으로 올바른 독서 방법을 안내하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양성평등의 가치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 대상은 5세~8세 어린이로 신청기관별 1회 1시간씩 1~2회 운영된다. 세부 일정은 신청기관의 상황에 맞게 조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16일까지 이메일(yena1021@korea.kr)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042-270-7483)로 문의하면 된다.
이기영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다양한 독서 활동 통해 아이들이 사회 속에 존재하는 고정관념을 자연스럽게 돌아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관심 있는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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