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베 "北에 국제 사회의 단호한 자세 보였다"

편집국 / 기사승인 : 2016-03-03 10: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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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국제사회 경고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결의안 실효성 확보 위해 관계국과 협력할 것"

(서울=포커스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대북 제재 결의안을 통과시킨데 대해 "국제 사회의 단호한 자세를 보였다"며 높이 평가했다.

아베 총리는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북한은 국제사회의 반복적이고 강력한 경고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안보리 결의를 성실하게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북한은 추가 핵실험이나 탄도 미사일 발사 등의 도발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아베 총리는 또 "결의안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계국과 협력하고 납치 문제, 핵, 미사일 등 북한 관련 현안의 포괄적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대북 제재 결의안을 통과시킨데 대해 "국제 사회의 단호한 자세를 보였다"며 높이 평가했다. ⓒ게티이미지/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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