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생활문화> 선정단체에 550만 원 지원 [세계타임즈=대구 한윤석 기자]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월 13일(금)부터 3월 6일(금)까지 2026 생활문화육성지원사업 <우리동네 생활문화>에 참여할 생활문화 공간 및 연계 기획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우리동네 생활문화’는 지역 내 새로운 생활문화 공간을 발굴하고, 생활문화 기획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커뮤니티 기반 생활문화 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대구 전 지역을 대상으로 신규 생활문화 공간 발굴과 함께 생활문화 활동이 부족한 권역(계층·지역)의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공동체 육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공모 대상은 대구에 소재한 생활문화 활동이 가능한 공간과 생활문화 기획 역량을 갖춘 단체(문화콘텐츠 관련 예술가·기획자·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단체)가 연계된 단체가 대상이다.
올해는 총 10개 내외의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단체에는 단체당 550만 원의 사업비 지원과 함께 ‘우리동네 생활문화 지도’ 플랫폼 내 통합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에 앞서 2월 11일(수) 14시,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사업설명회가 진행되며, 사업 신청은 2월 13일(금)부터 3월 6일(금)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2026 생활문화육성지원사업 「우리동네 생활문화」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www.dgfca.or.kr) 또는 대구생활문화센터(www.dccc.or.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인천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