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풍남문시장 ‘소비문화 참여’ 함께하는 캠페인

이영임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7 18: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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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 위해 지속적 교류 해 온 신자봉 전주지부
- 재래시장에 함께하는 소비문화.. 대대적 명절 장보기 나서

[사회=세계타임즈 = 이영임 기자] 이번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하여. 풍남문 상인회와 신천지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한 명절 대비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노력, 그 따뜻한 마음을 모아서 인원 400~500여 명이 대대적인 홍보와 장보기에 나섰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전주 풍남문시장 상인회(회장 김홍기)와 지속적인 교류를 해 온 신천지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지부장 최중일 이하 전주 지부) 회원들이 그 주인공이다.

전주지부 최중일 지부장은 “종교인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긍정적 역할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작은 소비활동이 지역경제에 도움을 준다는 것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기도 하다” 며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 경제를 살리는 일에 함께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방안을 모색하겠다” 라고 전했다.

품남문시장 김홍기 상인회장은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 차원에서 풍남문 상인회를 찾아준부분에 대해 감사하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고 당부했다.

전주 지부 D씨 (남·전주시 덕진구) 성도는 “항상 다니는 남부시장 이었지만 함께 신앙하는 이들과 함께하니 소풍을 나온 듯한 기분이었고, 재밌는 이벤트도 즐기며, 명절을 앞두고 혼잡하지 않은 시간에 필요한 것을 구입할 수 있어 좋았다.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작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더 기쁘다” 고 전했다.

신천지 전주 지부는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 확장 차원에서 재래시장 장보기뿐 아니라 매월 첫주 주일 예배를 위한 교회 방문시 대중교통 이용하기 운동을 하고 있다.

전주에서 택시 운송업계에 종사하는 승무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일요일이 되면 신천지 교회 인근에서 하차하는 승객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확연히 느껴진다”며 “운송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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