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제17회 장류축제장 내 팡이공원 황금동산으로 탈바꿈

이영임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2 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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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부터 팡이공원과 산책로변에 황금실화백으로 불리는 나무 130주를 식재했다.

 

[순창=세계타임즈 = 이영임 기자] 순창군은 오는 14일에서 16일까지 진행되는 제17회 순창장류축제장 내의 팡이공원을 황금동산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군은 5000여만 원을 들여 이달 초부터 팡이공원과 산책로변에 황금실화백으로 불리는 나무 130주를 식재했다.

 


황금실화백나무는 잎이 황금색인 사철나무로 공원 일원에 만개한 핑크뮬리와 어우러져 색다른 장관이 연출되고 있다.


특히, 제17회 순창장류축제가 3년 만에 열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새로운 볼거리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군은 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17회 순창장류축제장과 강천산에 국화 20,000본을 배치했다.

올해는 발효테마파크·강천산의 국화 거리, 포토존(사랑의 하트, 와이파이, 해바라기), 분재 등 다양한 국화를 배치하여 관광객에 즐거움을 줄 전망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축제장 내에 여러 포토존을 마련했으니 제17회 순창장류축제에 대한 많은 기대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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