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 환경의 날 기념 강남구 세곡천 청결 환경 플로킹(flooking)진행 ... 약 1톤 쓰레기 수거

백진욱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9 17: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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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백진욱 기자] 환경관리사의 강남서초협의회 환경관리사 40여명 회원들이 2023년 환경의 날 기념으로 서울 강남구 세곡천 청결 환경 플로킹(flooking) 행사를 실행하였다.

 

이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환경관리사들이 세곡천 일대를 누비며 1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서울 강남구 세곡천 청결 환경 플로킹(flooking) 행사를 주도한 강남 신사로 알려진 김광극 명예총재와 명노동 부총재, 양희섭 부총재 그리고 서울시의 환경관리사를 이끌어가는 김종록 부총재는 “오래전부터 마음에 걸렸던 세곡천의 쓰레기 건저내기 플로킹 행사를 마무리해서 기분이 아주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 명예총재, 명 부총재, 양 부총재, 김 부총재는 전국의 수 천 명의 환경관리사들이 동참하여 각 지역의 샛강 살리기에 참여해 주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경기연합회장으로 임명을 앞두고 있는 김현수씨와 인사하며 “경기연합이 같이해줘 너무나 고맙다”는 말을 나누면서 우정 어린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허미자 사무총장은 “사실 바다의 오염쓰레기는 바다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육지의 샛강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므로 온 국민이 장마 전에 동참해서 쓰레기 없는 거리와 샛강 살리기를 실천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날 마지막 인사로 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 이종현 총회장은 “지구는 이미 열병이 들었다. 이를 우리가 너무나 무디게 받아들이는 것이 너무 걱정스럽다. 이에 이러한 우리 개개인들의 실천이 지구를 살리는 불쏘시개가 될 것.”라고 말하며 환경관리사들이 앞장서서 ‘강남구 쓰레기 제로 만들기’를 이루어가자고 인사말을 대신하였다.




한편 강남구는 현재 ‘쓰레기 없는 강남 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환경운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지역구 의원이자 장관인 박진 의원은 본인의 보좌관인 윤석민을 참관인으로 보내 현장을 확인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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