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제287회 임시회 폐회

김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2 17: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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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세계타임즈=김동현 기자] 제287회 고창군의회 임시회가 4월 21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창 솔재 생태축 복원사업’ 등 군정 주요사업장 16개소를 현장방문 및 대면보고를 통하여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의안심의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2년 장애인복지관 민간위탁(재계약) 동의안」등 8건의 의안과「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포함하여 총 9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고창군의회장은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제8대 고창군의회의 공식적인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었지만, 의원들의 군민을 위한 마음은 따로 임기가 따로 없다며, 마지막까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군민의 불편함이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둬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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