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2024년 첫번째 봉사활동 '따스한 채움터'서 배식 봉사

이진화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5 16:51:27
  • -
  • +
  • 인쇄


[세계타임즈 = 이진화 기자]
사랑 나눔 봉사단체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장 한옥순)의 회원들이 지난 21일 2024년 새해맞이 첫번째  봉사활동으로 서울 꽃동네 사랑의 집에서 정성으로 준비한 식사를 서울시 중구 서울역 인근 노숙인, 취약계층 급식 및 자활지원 기관인 '따스한 채움터' 에서 소외계층 250명에게 저녁 식사배식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힘차게 비상하는 용의 해 갑진년(甲辰年)새해에도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 은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동행은 지속됐다

 

따스한 채움터는 서울역을 중심으로 분포된 노숙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겨울엔 추위를 비켜갈 수 있도록 한 쉼터이다. 

 

한옥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장은 이날  "새해를 맞아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손길로 따뜻한 정성이 가득한 가정식으로 저녁 식사을 식판에 음식을 직접 나눠주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뜻깊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이날 "휴일 저녁 소중한 시간을 내어 회원들이 보이지 않은 소외된 곳에서 나눔과 봉사활동을 위해 실천하는 모습에 감사함을 전하고 나눔과 봉사활동 문화가 확산되어 아름다운 대한민국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며 작지만 이웃에게 보내는 따뜻한 관심과 봉사야 말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출발점 이다"고 말했다

 

같이 참여한 정마리아 수석 부회장도 "추운 날씨에 소외된 이웃들이 여러 사정으로 식사조차 걱정해야 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가정이 의외로 많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의 실천이 더욱 많아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 수석부회장은 그러면서 " 오늘 드신  따뜻한 밥 한 끼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인천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이진화 기자 이진화 기자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