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Pineal Gland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8-02-04 15: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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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타임즈
Pineal Gland는 송과체(松果体)라고 말하고 있으며 인간의 두뇌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고, 그 역할은 인간의 모든 것을 관리하며 의사결정을 하는 것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 컴퓨터에 비유하면 CPU에 해당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컴퓨터가 진화해 오는 과정에서 첫 번째로 CPU의 능력향상 두 번째로는 저장능력, 세 번째는 주변기기 등으로 말할 수 있다고 간단하게 말할 수 있다면 PC에서 CPU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이것과 더불어 이를 뒷받침하는 주면기기 회로 등이 그 역할을 보다 향상하고 있으며 항상 CPU에 따라 주변 기기들의 설계가 정해진다고 보면 인간의 송과체가 얼마나 위대한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인류가 탄생한 역사를 30만년이라면 기원전 인간과 그 후의 송과체의 크기를 비교한다면 기원전 보다 기원후가 대단히 축소되었다는 설이다.

  현재 송과체의 크기는 6mm x 8mm라고 한다면 AD전은 이보다 배 이상 컸다고 말하고 있는 증거는 BC에 건축한 건물들의 유적이 그 증거가 될 것이다. 현재와 같은 과학문명하에서도 세계 불가사의(不可思議)한 토목건축물을 무엇으로, 어떻게 축조했는지 상상이 안가는 것이 그 증거이다.

  이집트의 피라미드 불럭은 현대인이 장비를 동원해도 축조하기 어려운 상항과 남태평양 지역의 화폐로 사용한 돌의 크기는 옛날 시골에서 본 매 방아간의 돌과 같은 크기의 무게를 어떻게 운반했는지 만들거나 사용하다 남은 것을 보면 상상이 안 가는 것이다. 기원전 사람들은 송과체가 현대인보다 배 이상 컸다는 것이며 축소된 것은 기술발달과 에너지를 2차로 흡수하기 시작한 때부터 서서히 축소됐다고 말할 수 있다.

  현세와 같이 송과체가 6mm x 8mm 현재의 과학문명을 이룩하였는데도 기원전 인간의 송과체 처럼 큰 송과체가 된다면 현재보다 더 상상을 초월하는 문화와 문명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가능한 것은 송과체의 크기가 인간의 에너지의 크기이기 때문이다.

  현세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이 노벨상이라 한다면 노벨상 수상자들은 보통사람보다 송과체의 역할이 크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뉴 인간이 위해서 언급한 송과체 보다 더 크다면 모두 다 최첨단 과학문화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된다.

  그러므로 단계별 산업혁명사회의 구분기간이 축소될 것이며 또 기원전 불가사의한 문명을 만들었을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먹거리와 생활방식 등을 개선하여 기원전 인간의 송과 크기정도로 증폭시킬 수 만 있다면 지구상에서 가장 강한 그리고 최첨단의 두뇌의 노력으로 유토피아의 세상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고 예측하는 것은 송과체가 6mm x 8mm 보다 훨씬 큰 6cm x 8cm가 되면 에너지 흡수방법이 달라져서 노벨상 대상은 모든 사람들이 되므로 노벨상이 필요 없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오늘의 시점에서 컴퓨터의 CPU는 경의 수와 속도로 연산하는데 불과 수분 정도 걸리는 시대이기에 인류의 송과체가 기원전과 같은 크기로 복원된다면 지금까지의 세상보다 새로운 세상 즉 유토피아의 세상을 이룩할 수 있는 사회가 되는 현상은 인류는 4, 5차 산업혁명시대 보다 더 찬란하고 유구한 과학문명 역사를 이룩할 것이라고 예측가능 한 것은 송과체가 현재보다 10배 정도 커지면 기원전 인간의 힘이 회복되어 현재보다 더 찬란한 과학뮨화를 세상이 형성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세계타임즈 고문(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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