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설계 전문가 30년 역량 집대성, 프랑스 뚜르·브라질 꾸리찌바 등 글로벌 사례 바탕으로 ‘수원 대전환’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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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의 새빛, 세계로 가다 표지.(사진=라의눈 제공) |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도시설계 전문가’로서 이 시장이 직접 발로 뛰며 확인한 세계 주요 도시들의 성공 DNA를 수원에 어떻게 이식할 것인지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프랑스 뚜르, 브라질 꾸리찌바 등 세계 9개 혁신 도시의 성공 사례를 인 프라,문화,포용적 복지라는 관점에서 수원시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에 대해 다양한 사 례연구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특히 프랑스 뚜르의 창의적 플랫폼 사례 및 브라질 꾸리찌바의 BRT 구축사례, 그리고 멕시 코 톨루카의 문화 육성 전략은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는 한국의 기초 지자체에 시사하는 바 가 크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이재준 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가 객관적 수치로 입증된 시점 에 열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26년 1월 6일 중부일보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준 시장은 차기 수원시장 선호도 조사에 서 42%를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시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61%에 달 해, 지난 4년간 이 시장이 추진해온 ‘기업 유치’와 ‘시민 소통’ 중심의 정책들이 시민들로부 터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현재 민선8기 수원특례시장으로 재직중인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등을 역임하며 혁신적 행정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온 바 있으며 이번 저서는 단순한 정 책 보고서를 넘어, 세계적 스탠다드와 수원의 특수성을 결합해 시민의 삶과 꿈까지 설계하 겠다는 그의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 4년, 시민과 함께 결정하고 실천해온 ‘수원 대전환’의 토대 위에 이제 더 큰 미래를 설계하려 한다”며 “세계 혁신 도시들의 지혜를 수원에 녹여내어 시민의 삶이 가장 빛나는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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