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트남 K컬처 한류문화교류 사절단으로' (주)위드페이 황서원 대표 대회장 으로 위촉'

이용우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1 14:29:32
  • -
  • +
  • 인쇄
베트남 다낭에서 민간 문화교류 사절단과 함께 한류문화교류행사 8월24일~28일까지 진행

 

▲대회장 황서원대표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한국과 베트남 다낭 K컬처 한류문화 교류 행사에 (주)위드페이 황서원 대표가 대회장으로 위촉되었다.

지난 해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양국에서 다채로운 문화교류 행사를 펼치고 새로운 번영의 시대를 향한 빛을 전했다. 그 첫 문을 지난 해 9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한-베트남 등불문화 축제를 진행 하였다.


한국과 베트남은 1992년 12월 수교 이래, 성장 신화를 함께해온 동반자이다. 그 결과, 2021년 양국의 교역 규모는 수교 당시 대비 약 161배(5억 불 → 807억 불) 증가했고, 2019년 양국의 상호방문은 수교 당시보다 약 2,400배 이상(연간 2천 명 → 약 484만 명) 증가했다. 또한 1990년대 말부터 시작된 베트남의 한류 열풍은 한국 드라마, 케이팝, 영화 등으로 지속 확대되어 문화적 교감을 높이고 있다.


 

패션쇼(좋은날 눈부시게)



이번 행사에는 개그맨 김수영, 가수 태백, 그룹 가수 루이체, 퓨전국악 가수 장소영, 그리고 히든싱어 출신 가수 싸이편 김성인과 방송인 이용우가 출연할 예정이다.


                                    퓨전국악 장소영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 및 예술을 발전시키고 더욱 교류하는 행사이며, 이번 행사에는 더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행사에는 K패션쇼와 K뷰티전시회, 그리고 K팝공연 등도 진행된다.

                                  히든싱어싸이편 김성인


주최측 조직위원장인 (주)터치온 이재일 대표와 대회장으로 (주)위드페이 황서원 대표가 함께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간의 문화와 예술, 음악 등을 통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 태백


 



이번행사 대회장인 (주)위드페이 황서원 대표는 문화교류를 통한 양국간의 소통의 장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련포스터

[저작권자ⓒ 인천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