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건설, “지역으로부터 받은 사랑 환원하고 싶어요”… 송해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심하린 / 기사승인 : 2026-01-23 1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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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 원 기부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이 지난 21일, 관내 소재 부경건설(대표 이승재)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부경건설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송해면에 지정 기탁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부경건설은 평소에도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꾸준히 성금을 기부해 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업체다.

이승재 대표는 “지역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이명자 송해면장은 “지역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경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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