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미래 ‘초로 인생’ 성인 가요계 노크

최성룡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8 13: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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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행사 초청가수로 인기 몰이~


[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사)대한가수 협회 창원시지(지부장 한보민) 소속 가수로 1집'너와내가주인공' 이란 타이틀곡으로 활동 하는 ‘신인가수 윤미래’ 가  ‘초로 인생’ 2집 타이틀곡이 출시 돼어 화제가 되고 있다.

 

윤미래는 지역문화축제 등에 초청되어 활동한 것만 해도 수년이 넘어서인지 지방행사 전문 가수로 소문나 있는 그런 그녀가 성인가요계에서는 벌써부터  ‘초로 인생’에 중독되어 간다는 펜들이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기에 히트가 예감되자 웃음꽃이 피기 시작했다.

 

성인가요계에서 꾸준한 인기가두에 힘입어 내놓은 앨범이 ‘초로 인생’이다.‘초로 인생’은 라랫길.서울사나이등 작사가 겸 작곡가 의 거장으로 떠오르는 작사 최원태·김태재 작곡이라는 곡이다.

‘초로 인생’ 가사를 살펴보면 ‘풀잎에 이슬 같은 세월 속에/ 하나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았는지 말도 못해도 알것 같아요/ 비틀빼틀 걸어가는 세월아/ 가슴 치며 통곡해 무슨 소용 있나요/ 인생이란 풀잎에 이슬이었나/ 메마른 가슴 가슴에 눈물만 적시고/ 이렇게 이별도 내 사랑도 모두 내게 초로인생 이어라’이다.

 

인생살이 가슴에 와닿는 가사는 고단한 인생살이 묻어 있다. 식을 줄 모르는 인기 속에 초대는 물론 각종 문화축제 행사와 유튜브 방송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노래 가사가 따라 부르기 쉽고 입에 붙어서 처음부터 따라 부르기 쉬워 이젠 애창곡이 되었다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역 가수 윤씨는 지역 가수들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적어 무대에 설자리를 잃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 찰라에 ‘초로 인생’으로 신곡이 발표되면 신인으로 돌아가 1집 '너와내가주인공' 이어 타이틀곡 ‘초로 인생’에 펜들의 기대에 부흥 하겠다.라고 밝힌다.


한편 가수 윤미래는 “초로 인생은 지금부터 시작이야”‘숨은 끼’는 못 속이는 탓으로 종횡무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초대가수로 10월29일 6시 단감축제(북면 온천무대)와  11월5일 국화축제에도 참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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