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교동면(면장 최동관)은 지난 7일 교동면 이장단(단장 임충기)에서 새해를 맞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는 위문품을 나누며 2026년을 힘차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장단은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직접 방문해 손수 준비한 백미 30kg와 떡국떡, 일회용 커피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마을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임충기 단장은 “그동안 국가 발전과 지역사회의 중추 역할을 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와 희생에 감사드린다”며, “맛있게 드시고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이장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에 행복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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