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송파3, 국민의힘)은 11월 28일(금),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은 지방자치연구소와 민관소통위원회가 공동 주최하여 지방의회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지방자치의 가치 구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임춘대 위원장은 「서울특별시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지역상권 보호,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회복 기반 마련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되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조례는 경기침체와 젠트리피케이션 등으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권 지원체계 구축 ▲상생협력 기반 조성 ▲지역상권 특성화 및 혁신 모델 발굴 ▲지자체-민간 협업을 통한 경쟁력 강화 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한 것으로 평가된다.
임 위원장은 “위민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상권 회복과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실질적 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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