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Social Mobility 시대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8-10-05 12:14:37
  • -
  • +
  • 인쇄

 

Social Mobility는 사회적 유동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 두 단어는 일반적으로 생활에서 쓰는 단어이지만 제4차 산업사회로 진행하면서 속도와 확산 움직임 기동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Mobile Phone의 확산이 상상을 초월하게 확산된 것은 Mobility 때문이며 연결줄이 없이 자유스럽게 언제 어디서나 소통할 수 있는 독특한 장점 때문에 순간 분산되어 1살 어린이~100세 노인에 이르기까지 핸드폰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생활의 필수품이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Social Mobility Innovation이 절실한 시점이다. 그러므로 과거와 같은 아날로그식의 방법으로는 미래가치를 창출 할 수 없기 때문에 4.0 시대는 모든 분야에 걸쳐서 Mobility가 형성되어 진다. 목표달성을 위해 번개처럼 움직일 수 있는 현상이 되어야 미래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지금까지의 마케팅이나 생산 등은 전통적 방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상이다. 예를 들면 자동차 생산과 운전으로 한 교통사고가 끊임 없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하고, 수출국가의 관세정책이 걸려 경쟁이 극심한 수출산업에서 뒤지게 되면 미래가치는 제로로 파산이 정해지게 된다.

 

 이런 현상을 해결하고자 AI을 끌어들여 자율주행을 한다면 새로운 자동차 새로운 사업으로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의 시장은 아주 복잡하면서도 단순한 것처럼 느끼지만 그 경쟁은 기술보다는 서로 협업 즉 AI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Social Mobility Innovation 이다.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교통사고를 제로화 한다면 이것이야말로 우리에게 상상을 초월하는 benefit 를 주는 것이며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율주행 AI Platform 적용은 자율운전, 100세 시대의 병원, 식사, 세탁, 검진, 미팅 등의 다양한 역할을 하는 AI로 인한 Social Mobility 사회가 형성된다.

 

 이런 분야의 출발하는 NVIDIA을 비롯 많은 선두주자들이 미래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러므로 비지블과 인비지블의 교대로 인한 다양성과 자동차의 AI 자율주행의 센싱은 Social Mobility Innovation의 사회가 미래 인류의 삶의 가치를 제공하게 되는 가치이다.

 
 앞서가는 국가들은 차동차, 항공기, 택배, 배달, 선박 등등과 IOT/AI Platform의 Big Data를 적용한 System 구축으로 협업으로 새로운 Innovation 회사를 설립으로 Mobility Management(MM)를 하게 된다. 그러므로 4.0시대는 모든 사회적 구조의 유통은 Mobility로 Innovation를 서두르고 있다. 이 길만이 다가오는 시대의 삶의 가치를 Mobility가 제공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세계타임즈 고문(mwchoi@konkuk.ac.kr)

 

[저작권자ⓒ 인천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조원익 기자 조원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