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보현 칼럼> 우보현의 빅잉글리쉬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8-04-11 11:25:44
  • -
  • +
  • 인쇄

He is weak to the strong and strong to the weak
그는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다.

 


강점은 strong point 혹은 merit 그리고 one’s strength 라고 하고 단점은 weak point 나demerits 혹은 fault, shortcomings를 쓴다. 그래서 장점과 단점을 merit and demerits 라고 하고 단점을 지적하다 는 point out the flow(demerits) 라고 한다.

 

 단점을 보완하다 라고 한다면 Supplement one’s weaknesses 라고 하는데 weakness 또한 단점, 약점의 뜻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은 누구나 장, 단점이 있다. 라고 한다면 everybody has his strength and weaknesses 라고 한다.

 

 당신의 단점이 뭔가요? 라고 한다면 what is your weak points? 라고 하면 되고 반대의 경우는 strong point 이다. 참고로 약육강식은 the law of the jungle 인데 여기는 약육강식의 법이 있다 라고 한다면 the law of the jungle here 이다.

 
<유사표현문장>
@ He has both merits and demerits
그에게는 장점도 단점도 있다


@ We live in a world where the law of the jungle prevails
우리는 약육강식의 시대에 살고 있다


@ Sociability is a great asset to a business man
사업가에게 사교성은 커다란 장점(자산)이다


@ Everybody is weak to the strong and strong to the weak
누구나가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하다


@ I know your faults as well as your virtue
난 당신의 장점과 단점 모두를 잘 알고 있습니다


A) What do you think of him?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B) Well, He is a weak to the strong and strong to the weak
글쎄요,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한 거 같아요


A) Really? Where did you get that idea?
그래요? 왜 그렇게 생각하시죠?

 우보현 작가(칼럼니스트) 

[저작권자ⓒ 인천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조원익 기자 조원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