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최철호)은 22일 퇴임 5년을 앞둔 교원 27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퇴임기 인생 2막 플러스 연수’를 운영했다.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연수는 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 이후 삶을 준비해야 하는 개인의 필요가 학교 및 사회적 요구와 맞닿아 매회 뜨거운 관심속에 운영되고 있다.
연수는 “그동안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소식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도성훈 교육감의 격려사로 시작됐으며, 절세 전략과 자산 관리, 연금 이야기 등 실무 중심의 강의부터 인천이음센터와 연계한 교육 기부 안내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연수원 관계자는 “인천교육연수원은 모든 교직원을 위한 배움터로서 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인천 교육에 헌신해 온 퇴임기 교원들의 요구에 귀 기울여, 더욱 내실 있는 교육과정으로 행복한 인생 2막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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