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행복을 분할하는 방법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9-02-28 11: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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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자연에 의존하여 생활하던 시대에서 지역성에 따라 군락을 이루는 동식물을 서로 교환하다 정주하면서 그 활동이 강하게 작용하여 왔다. 희귀한 돌, 식물씨 등으로 주고받은 편리함이 확실하지 않아 대표적으로 지정 혹은 인위적으로 만들어 유통해왔지만 불확실성이 점차 커지면서 국가는 화폐 즉 희귀한 금을 기준으로 금본위 화폐를 유통하면서 편리와 안정성이 확보되어 온 것은 수세기동안 가장 최선의 방법이었다.

 

 

 이런 현상이 수세기동안 안정되게 자리잡아 오면서 관리의 변동은 수없이 있었지만 근본자체를 변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최상의 방법이라는 데는 모두 공통적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의 유통은 결과적으로 보면 두 가지의 현상으로 구분하여 서로 자신의 방법이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힘으로 주장하는 현상이 극히 심해져 왔지만 현재도 그 범위 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많은 이벤트를 하면서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고정적 생각을 마취하고 있다.

 

 결국 둘로 분화되어 오고 있다는 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글로벌적 현상이다. 여기에서 방법을 놓고 자신들의 방법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주장하면서 역시 두 가지의 흐름은 변함없이 약간 들쑥날쑥해오면서 깨달은 자가 많으면 공평성의 활력이 강하고 특정 사람들만의 깨달음이라면 자본의 평등이라는 말로 불평등 즉 일부인들이 축척하고 그와는 평등해진 것이라지만 스스로 노력하여 살 권리가 주어지지 못하는 평등 때문에 결국은 많은 부작용이 발생해 새로운 시스템으로 말명되는 것은 우리들이 생활해오는 짧은 시간 동안에도 그런 현상을 체험하고 있다.

 

 이런 방법의 순환은 계속이어 오면서 문제점이었지만 결과는 모두 나누어 가치 있는 생활을 원하는 대로 이루게 되는 것에 힘을 몰아주어 행동케 하여오는 경제적 가치의 행복을 누리게 된다.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 자던 극소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많은 공평하고 안정된 힘을 모아서 잠다던 그에게 중점적으로 끌어 올리려고 노력하는 것은 공평하고 진보적 생각의 행복 가치가 이탈하는 것으로 당서 참고견디면 또 과거와 같은 현상으로 모두 자유적 가치를 유지하게 되는 순환은 우리는 지구상에서 볼 수 있다.

 

 행복을 즐기던 시대는 지신들이 행복했었는지 알지 못하는 것은 그들의 미음기반이 손상을 입으면 깨닫고 있으나 특정그룹이 행복할 때까지는 많은 불행을 겪어야 하는 것에 대한 불만은 잘 알지 못하는 순간 불행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되면 아무도 발전에 참여하지 않고 엉거주춤 할수록 특별층은 행복가치가 넘처나게 된다.


 역사시대의 거대 도시가 폐허로 남아 역사의 유물이라고 관광하는 것이 그런 하나의 상이라는 결과들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것을 자신들의 맘대로 잘 세우려는 것은 늘 해오던 것이지만 결국은 강자존(强者存)에 의한 집착에서 한발 짝도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역시 커지면서 행복가치 분할만이 제4차 산업사회에서 제5차 산업사회로 가기 위한 상품의 자기 이노베이션 힘만이 가치일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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