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종별 균형 배치와 결원 해소로 안정적 인력 운영 기반 마련
◦ 근무여건 개선 및 학교 현장 지원 중심 인력 재배치

[남양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은경)은 2026년 3월 1일 자 교육공무직원 총 217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활동 지원과 효율적인 인력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인사발령을 조기에 확정하고 시행함으로써 학교가 학기 운영과 각종 행정업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력 공백과 업무 혼선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정기인사 규모는 행정실무사 49명, 영양사 15명, 조리사 26명, 조리실무사 113명, 사서 7명, 유치원방과후전담사 4명, 초등보육전담사 2명, 특수교육지도사 1명 총 217명, 8개 직종이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교육공무직원의 근무 안정성 확보를 위해 ▲근무 희망지 및 개인별 여건을 반영한 인력 배치 ▲장기근무자 순환 전보 실시 ▲원거리 출퇴근자 부담 완화 ▲학교 규모와 업무량을 고려한 균형 배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사를 실시했다.
또한 인력을 적기에 배치해 학사 운영과 행정업무가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인력 운영 체계 정비로 학교 지원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서은경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사를 선제적으로 추진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인력 운영을 통해 교육 지원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향후에도 학교 현장의 인력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적기 인력 지원과 체계적인 인력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인천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