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산북면분회(분회장 류선형)는 1월 26일 오전 11시,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신년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총회에는 관내 11개 경로당 회장·부회장·총무 등 임원 33명이 참석해 새해를 맞아 노인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경로당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어르신 권익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공동체 중심 공간으로서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류선형 분회장은 “노인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면장님과 경로당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인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지난 2년간 경로당 개보수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올해 역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히고 “산북면을 대표하는 웃어른으로서 노인 권익 증진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계속 해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 산북면분회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인복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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