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세계타임즈=이현진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일(수)부터 5일(목)까지 군산 일원에서‘2026년 상반기 학교육성·학생배치 업무담당자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적정규모학교 육성 및 학교 신설(개교) 등 학교육성·배치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정보 교류를 통해 중장기적인 학생배치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도교육청과 도내 14개 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연수 내용은 ▲ 2026년도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 방향 안내 ▲ 2026년 중기 학생배치 계획 수립 및 학교 신설 추진 현황 공유 등이다.
특히, 이번 배움자리에서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과 사례 공유에 중점을 두고, 담당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최상렬 학교지원과장은 “학교육성과 학생배치 업무는 지역 여건과 학령인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과 소통하는 정책 추진으로 안정적인 학교 운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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