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 2050탄소제로 로드맵집중 계몽 활동예고 ... 환경교육 필요성 강조

백진욱 기자 / 기사승인 : 2023-03-06 10: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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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관리사 총연합회 이종현 총회장 


[세계타임즈 백진욱 기자] 한국환경관리사 총연합회 이종현 총회장이 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 회원들이 자동차 정비소/카센타/고물상/페기물처리장/아파트쓰레기분리장/농가 쓰레기분류장 등에 2050탄소제로 로드맵집중 계몽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관리사 총연합회 이종현 총회장은 “2050탄소제로 로드맵을 속히 이루기위해서는 민간단체와 관의 행정이 연계되어야 한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이 총회장은 앞으로 세상은 환경관리사들이 앞장서 버려지는 쓰레기를 도시 광업으로 발전시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피력하고 있다.

인간이 건설하고 개발하여 쓰고 벌인 쓰레기를 재생자원 활용하고 관리만 잘한다면 세계가 이루고자하는 탄소제로 로드맵을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이다.

최우선 적으로 쓰레기 분리수거를 통한재활용 및 재생자원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환경관리사들이 봉사가 아닌 직능활동을 통한 탄소제로 로드맵의 새로운 일거리 창출로 연결할 필요성이 있어 이를 이루기 위해 환경관리사들의 단체 활동을 통한 사회공헌과 기여활동으로 전환시켜 나가겠다고 한다.

2050탄소제로 로드맵을 이루기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생활 속에서 순차적으로 이루어 가야하며 이를 이루기위해서는 고물수집상과 폐자재 보관소 등 시설 등에서 배출하는 오폐수 유발을 정화 처리케 하여야 할 것이고 자동차정비소등의 분진미세먼지 작업장의 초미세먼지 처리방안 또한 모색하여야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고물수집상/ 카센타 /폐기물 관련업종에 대한 관리를 환경관리사들의 감독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법제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고 산림보호를 위한 산불예방을 할 수 있도록 환경관리사를 활용방안도 모색하여야한다고 피력하였다.

한편 음식점에서 조리하면서 발생되는 오염물질 방재에 대한 환경교육 또한 실시할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이 제도적 보안이 이루어진다면 새로운 직업과 창업이 이루어 져 많은 환경관리사의 사회기여도는 상당할 것이라고 약칭)환경총 총회장 이종현은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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