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표는 이날 "민주주의 위기때마다 나서주셨던 마산, 창원시민들께서 대장동 게이트 특검을 관철시킬 수 있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 대표는 또 "김만배씨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가 허무하게 기각되고 나서야 성남시청을 압수수색하겠다고 하는 모양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가"라면서 "문재인 정부의 이 사람들과 과거 자기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수사할 때는 그렇지 않았다"고 검찰은 할 일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아울러 현재 대선주자들의 1:1 맞수토론과 관련해 "토론이 총 10회로 계획돼 있는데 매 회차 마다 저희당 4강 진출자 모두가 훌륭한 정책들을 들고 발군의 실력을 바탕으로 토론을 잘 소화해주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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