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엔 건축사가 있다”. “국민안전 건축사가 지킨다.”는 슬로건 처럼 지반침하, 지진, 화재, 침수 등 모든 재난에서도 안전한 건축물 완성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건축사회가 돼주시길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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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월 19일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김용호 서울시의원(맨 앞줄 오른쪽 두 번째)이 김태수 주택공간위원장(맨 앞줄 오른쪽 세 번째), 곽명희 서울시 주택실 한옥건축자산과장(맨 앞줄 오른쪽 첫 번째), 내외빈들과 함께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3월 19일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건축 분야 발전과 건축사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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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월 19일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김용호 서울시의원(오른쪽 여섯 번째)과 김태수 주택공간위원장(왼쪽 여섯 번째)이 서울시의장상을 수상한 건축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회장 김재록), 서울특별시건축사회(회장 박성준) 관계자 및 대의원들이 참석해 주요 안건을 논의하고, 건축 분야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 의원은 축사에서 “건축은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특히 도시 경쟁력이 건축의 수준에서 비롯되는 만큼, 공공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적 지원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활동하는 건축사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곧 도시의 품격으로 이어진다”며 “서울시의회 역시 건축 관련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를 통해 건축사들의 역할이 더욱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최근 도시환경 변화와 재개발·재건축, 안전관리 등 다양한 현안 속에서 건축사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가 지난 60년간 서울 건축 발전을 이끌어온 것처럼,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협력을 통해 미래 도시 서울을 선도해 주길 기대하며 특히 지반침하 및 지진, 화재, 침수 등 모든 재난에서도 안전한 건축물 완성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건축사회가 되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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