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광주시 신현동은 지난 6일 엔티산업주식회사와 ‘광명초등학교 앞 임시 공용주차장 무상임차’ 연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토지 소유주인 엔티산업주식회사와 2020년 6월 첫 체결 이후 여섯 번째로 이뤄진 것으로 양측의 협의를 거쳐 협약 기간을 2026년 12월까지 연장했다.
해당 임시 공용주차장은 별도의 주차 공간이 없는 광주광명초등학교의 여건을 고려해 조성된 공간으로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해 왔다.
특히, 학교 주변 주차 수요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불법 주정차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통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박정자 동장은 “신현동의 주차난 해소와 광명초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조해 주신 엔티산업주식회사 지우종 대표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엔티산업주식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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