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1회 경상남도의회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 개최

최성룡 / 기사승인 : 2025-03-01 06: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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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의회, 외부 전문가 협력 통해 도민 밀착형 정책 개발 위한 연구용역 심의



[경남 세계타임즈=최성룡 기자] 경상남도의회는 2025년 2월 28일, 제1회 경상남도의회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서민호 위원장의 주도로 진행되었으며, 의회 운영위원회 소속 의원 3명과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외부 전문가 4명이 함께 참여하여, 8개 연구단체의 연구용역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하였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정책연구의 신뢰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펼쳐졌으며, 도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할 방향이 제시되었다. 연구용역 심의는 총 15건으로, 각 연구단체는 지역 현안과 도민의 삶에 밀접하게 연결된 정책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이번 연구단체에는 인구감소대응연구회(전기풍 회장), 경남교육발전연구회(박동철 회장), 경남역사문화연구회(장병국 회장), 사회복지연구회(조인제 회장), 디지털문해연구회(박남용 회장), 경남지방의회발전연구회(정쌍학 회장), 경남관광마케팅연구회(조영명 회장), 다문화연구회(이재두 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단체가 참여하며, 각 연구단체는 도민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들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실질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서민호 위원장은 “이번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통해 경상남도의회가 도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구용역의 신뢰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의회는 앞으로도 외부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정책연구의 질을 높이고, 연구 결과가 도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개발하며, 연구용역 성과가 도민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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