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곽문갑),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이)는 지난 29일 관내 경로당 7개소를 방문하여 컵라면 14박스와 강정 과자 21세트를 전달하였다.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성품을 지원함으로써 새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출발을 응원하였다.
곽문갑 서대신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생각을 하니 계속되는 한파 날씨도 잊을 만큼 보람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행복을 나누는 서대신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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