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울산 이호근 기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회관 쉼터에서 ‘울산작가 작은그림 상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회관 내 쉼터 공간(레스토랑 및 카페)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열린 문화예술 향유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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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position(구성) 53×40.9㎝ ┃ oil on canvas 권영태 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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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 Ⅰ40×30㎝ ┃ 한지에 혼합재료 권주미 作 |
특히 문화 공간으로서의 문화예술회관 기능을 강화하고 총 28점을 벽면과 기둥 등 공간 특성에 맞춰 배치해 누구나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상설전은 시민들이 예술을 더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회관 운영을 위한 새로운 시도로, 쉼터 공간이 자연스럽게 문화 향유의 장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는 열린 문화공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s://ucac.ulsan.go.kr) 또는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052-226-8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전시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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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시 명 : 상설기획전시「울산작가 작은그림 상설전」 ○ 기 간 : 2025. 12. 1.(월) ~ 12. 15.(월), 15일간 ○ 장 소 : 회관 쉼터 (레스토랑 및 카페) ○ 전시내용 : 울산작가 9명의 미술작품 총 28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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