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힘들수록 나보다 ‘우리’! 묵호동에 이어지는 ‘착한 건물주들’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3-28 23: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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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착한 건물주’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묵호동 건물주 곽성덕 씨는 자신의 건물 2개 점포의 임차인들에게 3월 ~ 4월 동안의 월세 50%를 감면하기로 결정했으며,
 
전용기 씨도 임차인에게 3월 ~ 7월 5개월 간 20%의 월세를 감면하기로 했다. 

 

 또 다른 건물주 정춘화 씨는, 본인 건물의 세입자에게 4월 ~ 5월 2개월 간의 월세를 20% 감면하고 

 

 또한 최태준 씨도, 임차인의 월세를 4월 ~ 5월 2개월 간 20%를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묵호동에 이어지는 따뜻한 손길 속에, 이기선 묵호동장은 ‘착한 건물주’들에게 진심을 담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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