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경남지역에 맥류(보리, 밀, 호밀) 보급종 5품종 167.7톤 공급
- 8월31일까지 각 시·군농업기술센터, 읍·면·동주민센터 통해 신청

[세계로컬핫뉴스] 2020년산 맥류 보급종, 이달 31일까지 신청

최성룡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8-05 22:55:01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경남=세계타임즈 최성룡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올해 가을에 파종할 2020년산 맥류(보리, 밀, 호밀) 보급종을 이달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맥류 보급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도내 각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주민센터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경남지역에 공급하는 맥류 보급종은 총 5품종 167.7톤으로, 겉보리(큰알보리 1호) 61.5톤, 쌀보리(흰찰쌀보리) 37.5톤, 청보리(영양보리) 13.7톤, 밀(백강밀) 39톤, 호밀(곡우호밀) 16톤이다. 

 

공급가격은 1포/20kg 기준 △겉보리, 청보리 소독 2만1,430원, 미소독 2만180원 △쌀보리 소독 2만3,890원, 미소독 2만2,640원 △밀 소독 2만7,170원 △호밀 미소독 4만1,730원이다. 

 

종자를 신청할 때 보리는 소독종자와 미소독 종자를 구분해 신청해야 한다. 밀은 소독종자만, 호밀은 미소독종자만 신청할 수 있다. 

 

경남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엄격한 종자 검사와 품질관리를 거쳐 엄선된 우량 종자로 순도와 발아율이 높고 품종 고유의 특성이 유지돼 있어 일반 종자보다 품질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최성룡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