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남동구 서창 어울근린공원 장미꽃 향기 가득

심하린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6-02 17:35:08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남동구=세계타임즈 심하린 기자]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어울근린공원이 수천 송이의 장미가 어우러진 산책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구는 지난해 갯골수로변 경관 개선을 위해 어울근린공원에 장미 5천여 본을 심었으며, 가지치기와 병해충 방제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

 

공원 내 장미원 중앙에는 팔각정이 있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장미꽃 항연을 한자리에서 모두 볼 수 있고, 방문객들을 위한 포토존도 마련돼 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생활속 거리두기’가 여전한 요즘이지만 손씻기 등 5대 수칙을 잘 지켜며 서로 간에 충분한 간격을 두고 조심하면서 산책을 한다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심하린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