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연탄배달

심하린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11-25 13: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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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세계타임즈 심하린 기자]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태)와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옥화)는 지난 23일 연탄 1000장을 관내 난방이 취약한 5가구에 직접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활동을 펼쳤다.  

 

김영태 지도자협의회장은 “동절기 영하권의 추위가 시작됨에 따라 연탄으로 난방을 유지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진심어린 이웃사랑을 행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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