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도한 성도의 영이 죽고 있음 알려…마지막 일곱째, 구원의 나팔”
이승주 시몬지파장 ‘무저갱의 황충과 범죄한 천사’ 계시록 9장 강의

신천지, 온라인 말씀 세미나서 "요한계시록 9장, 다섯·여섯째 나팔 소리 들어봤는가” 전파

백진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11-08 11: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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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천지예수교회 시몬지파 이승주 지파장이 8일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요한계시록 9장을 설교하고 있는 모습)

 

 

[세계타임즈 백진욱 기자] 신천지 예수교회(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 이만희)에서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로 성경의 마지막책 예언서인 요한계시록(1~22장)에 대한 실상 증거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승주 시몬지파장이 8일 계시록 9장 강의를 이어갔다. 


이날 이승주 시몬지파장은 안드레지파의 계시록 8장 강의(11월 4일)에 이어 ‘무저갱의 황충과 범죄한 천사’를 제목으로 한 계시록 9장의 뜻과 그 실상에 대해 증거했다.


이 지파장은 “계시록 9장의 다섯째와 여섯째 천사가 각각 부는 나팔 소리는 모두 하나님의 소속이었으나 (계시록 6장에서) 이방과 하나 돼버린 ‘장막성전’(1966~1980) 성도들의 영(靈)이 죽임당하고 있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정리했다.

 

 


이 지파장은 “장막성전 성도들은 (자신의 행위로) 이렇게 죽임당하는 나팔 소리를 들었음에도, 끝내 회개치 않았다”며 “결국 계시록 9장은 배도(背道, 하나님의 말씀을 등짐)한 선민을 하나님이 심판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는 지구촌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닌, 1980년 초 이미 실상으로 나타난 사건”이라며 “계시록 9장이 중요한 이유는 이러한 사건 이후 (계 11:15) 일곱째 나팔이 불려 세상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구원이 이뤄지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계시록의 예언이 오늘날 이뤄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반드시 예언과 성취 실상을 확인 및 판단해달라고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향해 재차 당부했다.

 

 

 

 

또한 그는 “계시록 9장의 표현을 문자적으로만 놓고 보면 어렵고, 이상하기 짝이 없다”며 “이는 천국 비밀이 예언서인 계시록 안에 있고, 이를 비유로 감춰뒀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하나님은 계시록을 때가 돼 예수님에게 줬고, 예수님은 그 책의 인(印)을 떼며 기록된 말씀을 다 이뤘는데 이때마다 나타난 실상을 오직 한 사람에게만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 사람은 바로 ‘새 요한’으로 불리는 약속의 목자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라며 “새 요한은 오늘날 계시록의 예언이 이뤄진 실상을 직접 보고 들었고, 사건의 현장에 있었기에 이 목자 만이 계시록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아울러 “예언이 성취된 이 실상들을 알고 믿어야 하지 않겠느냐”라며 “지금은 교단과 교리는 달라도 이 마지막 때에 예수님과의 새 언약을 깨달아 믿고 꼭 지켜 이 말씀 안에서 하나가 돼, 하나님의 자녀들 천국 백성이 다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http://bit.ly/2021revs)을 통해 공개된다.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스트리밍되며, 다음 달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한편, 세미나 영상은 해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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