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교동면, 민선 7기 2주년 추진사업 계획 설명회 개최

심하린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7-30 1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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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세계타임즈 심하린 기자]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민선 7기 2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이장단(단장 황교익)을 비롯한 주요 사회단체장을 대상으로 강화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현미 면장은 ▲사업비 255억 원이 투입되는 교동면 화개산 관광자원화 사업 ▲월선포~상용간 해안도로 개설공사 ▲대룡시장 추억의 골목길 만들기 사업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다. 또한,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외부인 출입금지와 음식물 조리 금지 사항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황교익 단장은 “그간의 민선7기 추진사업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였다”며 “향후 진행 될 지역발전사업이 원만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면장은 “앞으로의 사업 추진 및 면정 운영에 있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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