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농업기술센터, 11월부터 우리 쌀로 만든 디저트 교실

[세계로컬핫뉴스] “우리 쌀을 이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 만들기”

우경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0-18 10: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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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타임즈 우경원 기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준상)에서는 감소하고 있는 쌀 소비를 촉진하고 현대인의 입맛과 소비 트랜드를 겨냥한 다양한 우리 쌀을 활용한 레시피를 선보이기 위해“우리 쌀을 이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 만들기”교육을 실시한다.  

 

 영양(교)사, 조리사, 쌀 소비 관련 지역리더 등 희망하는 인천시민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다양한 쌀가루 요리 실습을 통해 단체급식이나 식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생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11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박준상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밀가루제품을 대체한 쌀 가공식품을 급식, 식생활에서 접하며 이에 대한 입맛이 익숙해지고 올바른 식습관이 형성되어 밀 알레르기 등의 위험성 감소와 함께 쌀 소비도 촉진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육희망자는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행사 안내 페이지를 참고하여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촌자원과 자원활용팀(☎440-693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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