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사거리 도로변 쓰레기 2톤 수거…불법투기 금지 캠페인 병행

[세계로컬핫뉴스] 22일 소정면 기관·단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2 10: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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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염기택)이 22일 소정면 대곡사거리에서 대곡터널 구간 취금헌로 일원 도로변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소정면과 소정면 새마을지도자, 새마을 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3개 단체 회원, 마을주민 등 40여 명이 가운데 차량통제반의 유도에 따라 실시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쓰레기 수거활동으로 생활쓰레기 1톤, 대형폐기물 1톤 정도를 수거한데 이어, 깨끗한 소정면 조성을 위한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염기택 면장은 “운전자들이 무심코 버린 음료수병과 식료품 포장지 등 생활쓰레기가 도로변에 쌓여 미관을 해치고 주변 환경을 훼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해 마을 구석구석이 청결한 소정면을 만드는데 면민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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